그룹 르세라핌 김채원과 카즈하가 일본발 황당 열애설의 피해자가 됐다.
소속사 쏘스뮤직 역시 "해당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짧은 입장문으로 상황을 마무리지었다.
두 번째 낚시성 열애설 피해는 카즈하가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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