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가 제22대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예비후보 선거운동을 도운 것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최근 국민의힘 경기 화성을 한정민 후보가 예비후보였던 당시 사진 촬영에 대해 "잘못 전달이 됐다.내가 오랜 지인들이 많다 보니까 사실은 여야를 떠나서 많은 응원 영상을 부탁해 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도 사회생활을 하고 사람을 좋아해 많은 분과 지내다 보니 영화제 집행위원장이라는 신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들었던 분들의 부탁을 거절 못했다.내가 정치적인 색을 가진 게 아니라 개소식 축하 영상, 응원 영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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