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공금을 들고 튄 동은과 연락이 안 되자, 은수와 은하는 동은의 짐을 모조리 중고마켓 앱에 올린다.
뒤늦게 자기 기타가 사라진 걸 알고 탄용을 찾아가니, 돌려 줄테니 조건이 있단다.
탄용에게 기타를 돌려받고 보니, 가수 최호섭의 서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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