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 7.4 규모의 강진이 일어난 가운데, 대만에서 활동 중인 치어리더 변하율과 이아영이 안전하다는 근황을 전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8분(현지시간) 대만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1999년 생인 변하율은 올해부터 대만 프로야구리그 치어리더로 새롭게 활동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