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장동건 ‘보통의 가족’ 판타스포르토·몽스 국제영화제 각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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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장동건 ‘보통의 가족’ 판타스포르토·몽스 국제영화제 각본상 수상

‘보통의 가족’이 개봉 전부터 각종 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해외 세일즈사 화인컷에 따르면 영화 ‘보통의 가족’이 ‘제44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주간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다.

‘보통의 가족’은 각본상을 받은 두 영화제 이외에도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마이애미영화제, 워싱턴DC 국제영화제, 우디네극동영화제 등 각종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돼 뛰어난 몰입감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등으로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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