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매체 '카즈하·케이 열애' 보도…하이브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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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카즈하·케이 열애' 보도…하이브 "사실 아냐"

일본 매체가 르세라핌 카즈하와 앤팀 케이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르세라핌 소속사는 부인했다.

카즈하와 케이의 소속사 하이브는 3일 오후 일본 매체를 통해 불거진 열애설에 "친구로서 식사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이날 정오 카즈하가 6살 연상의 꽃미남 아이돌과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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