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키이스트는 "작품마다 연기 호평을 받으며 눈부신 활약을 펼쳐 온 한선화와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재계약은 서로에 대한 무한 신뢰와 존중에 기반하여 이뤄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한선화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선화는 2014년 키이스트의 자회사 콘텐츠K 가 제작한 드라마 '신의 선물-14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연애 말고 결혼'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학교 2017' '데릴남편 오작두' '구해줘 2' '편의점 샛별이'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혔다.
JTBC 새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의 여주인공 '고은하' 역으로 컴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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