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예계에 따르면 배우 송민형은 이날 오전 향년 70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해 MBN ‘동치미’에 출연해 17년 동안 간암으로 투병하며 네 차례 재발을 극복한 사연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송민형은 그 동안 드라마 ‘주몽’, ‘태왕사신기’, ‘스카이캐슬’, ‘스토브리그’, ‘철인왕후’ 등 수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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