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3일 MBC '100분 토론' 보수 패널로 출연한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 노인이 구한다'라는 발언을 두고 비판을 쏟아냈다.
최민석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청년이 나라를 망친다고 비판한 김 전 위원은 근거 없는 혐오로 청년을 모욕하지 말라"며 "나라를 망친 것은 윤석열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김 전 위원을 향해선 "윤석열 정권은 청년의 곁을 지키기 않았는데, (김 전 위원은) 이래도 젊은이들이 나라를 망쳤다고 망언을 뱉을 염치가 있나"며 "대한민국 청년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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