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감독은 "수영 선수의 피지컬과 톱스타의 아우라 등 갖출 요소가 많았다"라고 선재 캐스팅에 고민한 지점을 설명하며 "10대부터 30대까지 연기할 수 있는 배우를 떠올리다 '20세기 소녀' 속 변우석의 모습을 보고 캐스팅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선재 업고 튀어'라는 제목처럼, 임솔(김혜윤)과 선재(변우석)의 로맨스가 작품의 중심축이 된다.
한편,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협 등의 열연이 담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는 4월 8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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