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원희룡의 '명룡대전'이 펼쳐지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서 처음으로 TV토론이 열렸다.
토론이 시작되자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며 "요즘 참 어렵지 않나.물가는 천정부지이고 민생은 파탄 났다.경제는 한 마디로 폭망했다"며 "이제 심판해야 한다"며 정권 심판론을 주장했다.
이에 원 후보는 "추진 사항은 장관이 모두 보고받게 돼있는데 3기 신도시나 철도는 국토부 장관이나 LH사장과 유동수 의원이든, 이재명 후보든 협의한 바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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