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동물보호단체에서 촬영 중 동물 학대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동물보호단체 ‘카라’는 지난 1일 “‘동물 출연 미디어 모니터링 본부’(이하 동모본)에 영화 파묘에 대한 의견이 한 달 만에 8건이나 등록됐다”며 “돼지, 닭, 은어, 개 등 다양한 동물들이 위험해 보이는 장면들에 등장했기 때문”이라는 글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카라 측은 영화 파묘 제작사 쇼박스 측에 동물 안전에 관한 질의를 담은 공문을 보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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