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도 대중들의 인기를 받고 있는 서브 컬처 게임을 체험해 보기 위해 컴투스의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를 플레이했다.
이외에도 '프록시안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 '아카이브', '팩션 스토리', '인스타시드' 등 여러 콘텐츠들도 있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짧은 시간 게임을 플레이 했지만 서브컬처 게임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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