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편드는 거냐" 강원래, 오은영 박사 일촉즉발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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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편드는 거냐" 강원래, 오은영 박사 일촉즉발 무슨 일?

그러자 강원래는 "학교가 있으면 됐지, 학원까지 갈 필요가 있냐"며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김송은 현재 남편 강원래와 말하기도 싫은 상태라며 "오히려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니까 편하다.

부부의 고민을 들은 오은영 박사는 "너무 하기 싫어하는 걸 억지로 하는 건 문제가 된다.

오박사는 "여기 오실때는 대개 상담의 필요성이 있어서 오시는데, 강원래씨는 이 자리에 나오기 싫었는데 나오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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