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일, 서울남부지법 측이 코인을 상장해주는 대가로 뒷돈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프로골퍼 안성현 및 사업가 강종현에 대한 공판에서, MC몽을 핵심 증인으로 불러 영상 증인심문을 진행했다.
앞서 MC몽은, 그가 사내이사로 있던 연예기획사에 강종현으로부터 투자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대가로 안성현에게 지분 5%를 약속했던 이력이 있었다.
이에 검찰 측은, MC몽이 강종현과 안성현의 자금 흐름에 대한 핵심 증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 그를 소환하기로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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