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랭킹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430만 뷰 시청돼 1위에 등극했다.
또한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영어와 비영어 TV 시리즈 포함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인도 등 전 세계 누적 68개국에서 톱10에 랭크됐다.
미국 포브스(Forbes)에서도 "많은 K드라마가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지만 '눈물의 여왕'은 그 지점에서 시작된다"며 "탄탄한 캐스팅은 물론 실력파 작가와 드라마 흥행 경력을 자랑하는 두 감독의 의기투합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리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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