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민원 해결 프로젝트 ‘일꾼의 탄생’.
채윤은 민원을 진행하는 내내 일꾼들에게 칭찬 세례로 현장의 분위기를 띄웠다.
심지어 드릴로 구멍을 뚫은 손헌수에게 ”구멍을 인간적으로(?) 참 잘 뚫었다“며 느닷없는 칭찬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채윤 씨와 일하면 힘든 일도 힘이 난다”며 채윤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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