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잔인한데"... 이혼 소송 황정음, 순식간에 동물 학대 논란 부른 사진 속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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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잔인한데"... 이혼 소송 황정음, 순식간에 동물 학대 논란 부른 사진 속 모습이?

과거 황정음은 동물 학대 의심을 받는 동물원을 방문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을 게재한 이후 황정음은 동물 학대 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다.

논란이 지속되자자 황정음은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라며 “사람들이 버스 안에 있는 거다.호랑이는 자연 속에 있다”고 발 빠른 해명에 나서면서 학대 논란을 잠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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