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배우 김혜수 덕에 TV 드라마에 데뷔할 수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박신양은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학교 후배 김혜수였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박신양은 드라마 ‘싸인’의 법의학자 역할을 위해 시신 부검을 100번 본 것에 대해 “법의학 하시는 분들의 본심과 마음속에 뭐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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