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스포츠 도박을 했다는 의혹에 직접 나서 해명했다.
2일 아름은 개인 계정에 "이제야 봤다.토토니 뭐니 하는 메시지 저희 엄마에게도 보내며 혼란을 준 해킹범 장난"이라며 "오빠랑 저는 둘 다 저런 메시지를 나눈 적도 토토의 'ㅌ' 자도 모른다"고 밝혔다.
이후 의식을 되찾은 아름은 '자신과 연인 A씨가 돈을 직접 빌리고 다녔다'는 주장에 대해 "우리 둘 다 독기 장난 아니어서 조심해야해"라며 악플러를 향해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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