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시세차익만 수십억원에 이르는 남다른 부동산 재테크 실력을 뽐내 주목받고 있다.
황정음은 해당 빌딩을 3년7개월 뒤인 2021년 10월, 110억원에 팔아 약 48억원의 시세차익을 실현했다.
이밖에 황정음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고급 단독주택도 소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