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 사람당 0점부터 100점까지 줄 수 있고, 한국팀은 일본팀 무대에만, 일본팀은 한국팀 무대에만 점수를 줄 수 있는 한계를 설정했다.
‘자체 탐색전’ 첫 무대는 ‘현역의 돌풍’ 마이진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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