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미모 못 숨겨…김미경과 생일 회동 "시간 두배로 빨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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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미모 못 숨겨…김미경과 생일 회동 "시간 두배로 빨리 간다"

3일 김미경은 "조금 늦은 태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우리의 시간은 언제나 두배로 빨리 간다.나이불문 나의 좋은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태희의 생일을 축하해주러 모인 것으로 보인다.

김미경은 지난 1월 인터뷰에서 김태희에 대해 "톱스타 같지 않은 털털함과 소박함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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