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차기작만 무려 6편 장전 디즈니+ 10일 공개 ‘지배종’ 주연 하반기엔 ‘조명가게’ 중심 이끌어 메디컬·로코 등 다양한 장르 도전 공개 미뤄진 영화 ‘탈출’ 올해 개봉 드라마와 영화 시장 불황에도 끄떡없다.
공개 예정이거나 촬영 중인 차기작만 6개로, 디즈니+ 드라마 ‘지배종’을 시작으로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와 ‘조명가게’, ‘중증외상센터’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잇달아 선보일 계획이다.
●디즈니+ 상·하반기 책임진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작품은 10일 공개하는 드라마 ‘지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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