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있고 시간도 아까워 그냥 살았지만 이번에는.." 황정음, 눈물 흘리며 이혼 심경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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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있고 시간도 아까워 그냥 살았지만 이번에는.." 황정음, 눈물 흘리며 이혼 심경 전해

배우 황정음이 남편과 이혼 소송 중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영상에서 신동엽이 "정음이 좀 한 번 웃겨주고 싶었다"라고 말하자, 황정음은 "감사하다"라며, " 동엽 오빠 보는데 아까 눈물이 확 나더라 "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이영돈과의 이혼 소송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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