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현모가 생일 끝자락과 만우절을 맞아 일상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현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록 장난을 한 개도 못 치고 지나가 아쉬웠지만 생일 끝자락마다 찾아오는 만우절의 참뜻을 이제야 알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만우절 같은 하루하루가 아직 끝나지 않고 살아가짐에 그야말로 거짓말 같은 축복 앞에 감사 말고 뭐가 남을 수 있을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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