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론칭한 뷰티 브랜드가 가격에 이어 '취소 불가' 정책을 내세워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이날 오픈된 전소미 하이라이터는 브랜드 런칭이 기념으로 20% 할인을 적용, 3만4,400원에 판매된다.
화장품이 배송되기 전에도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정책에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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