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은 거 아니냐” 의심받았던 앵커, 실제 생방송 당시 '음주' 상태 맞았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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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거 아니냐” 의심받았던 앵커, 실제 생방송 당시 '음주' 상태 맞았다 (사실)

제주 민영 JIBS 방송국 소속 남성 앵커가 음주 후 생방송 뉴스를 진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2일 JIBS 측에 따르면 해당 방송국 소속 조창범 앵커는 '8 뉴스' 생방송을 진행했다.

조 앵커는 생방송 당시 다소 부정확한 발음, 혀가 꼬이고 허둥지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음주 한 게 아니냐"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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