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소희는 별다른 글 없이 각종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지난 30일 류준열과의 결별설을 발표한 이후 첫 SNS 활동으로 본업 재개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한소희 소속사는 류준열과의 결별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SNS 글 논란에 대해 "그동안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자신과 대중을 힘들게 만들었다.소통의 방법이 옳지 않았다.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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