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발급 승소' 유승준, "4개월 지났는데 소식 없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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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발급 승소' 유승준, "4개월 지났는데 소식 없어" 호소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승준 유)이 비자 발급 소송에서 승소한 뒤 근황을 알렸다.

유승준은 “금방 끝날 것 같았던 이별은 22년이 지났고 다시 만날 기일은 지금은 잘 보이지 않는다”며 “대법원 승소 후 4개월이 지났는데도 아무 소식이 없다”고 호소했다.

소송 결과 유승준이 승소했지만, LA 총영사관이 재차 비자 발급을 거부해 다시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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