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 유승준, 대법원 승소에도 '비자 발급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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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 유승준, 대법원 승소에도 '비자 발급 NO'

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이 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비자를 내달라 며 진행한 비자발급 소송에서 승소한 뒤 최근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유승준 은 병역 기피 사유로 입국이 금지된 지 21년 만에 진행한 비자 발급 소송에서 결국 승소 판결을 받았다.

유승준은 대법원에서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에 대해 승소를 거뒀지만, 실제 영사관에서는 비자와 관련된 어떠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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