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와 그룹 원어스 등이 속한 콘텐츠 기업 RBW(알비더블유)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5년간 총 1천억원(자회사 WM 합산) 규모의 콘텐츠 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RBW는 800억원, 자회사 WM엔터테인먼트는 200억원 규모의 음악·콘텐츠 유통 계약을 카카오엔터와 체결했다.
카카오엔터는 RBW가 발굴·제작한 음악과 콘텐츠를 다수의 유통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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