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브 승준 유)이 비자 발급 소송에서의 승소 이후 여전히 한국으로의 입국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유승준, 비자 발금 승소 이후 "4개월 지났는데 아무 소식 없다..".
2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데뷔 이후의 긴 시간 동안 겪은 심정의 변화와 현재의 마음가짐 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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