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2일 안현모는 "생일 끝자락마다 찾아오는 만우절의 참뜻을 이제야 알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생일 케이크 초에 불을 붙인 채 두 손을 모으고 생일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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