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과 한소희의 영화 '현혹' 동반 출연이 사실상 무산됐다.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특히 류준열과 한소희의 열애 인정 이후 동반 출연 가능성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한편, 류준열과 한소희는 지난 16일 열애를 인정한 이후 지난 30일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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