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그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러자 박신양은 "다른 이유는 없다" 라며 "그림은 제 생각들을 온전히 표현해서 그린다.
이를 들은 안현배는 "작가들은 사람들의 피드백을 궁금해한다"라며 "내 그림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작가도 궁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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