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즈협회는 오는 26∼27일 서울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일대에서 도심 재즈 음악 축제인 '2024 서울재즈페스타'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서울재즈페스타에서는 중국의 재즈 보컬리스트 재스민 첸, 일본의 재일동포 3세 보컬리스트 게이코 리와 기타리스트 지로 요시다, 영국 트럼펫 연주자 데이먼 브라운 등이 출연한다.
이어지는 '서울 재즈 프렌즈' 코너에서는 재즈 피아니스트 겸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 이주미 등 유명 재즈 스타가 출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