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에녹이 5월 미국 투어를 앞두고 마리아에게 영어 과외를 받는 것은 물론, ‘영어 플러팅’까지 시전(?)한다.
그러던 중, 마리아가 카페에 깜짝 등장하고, 마리아는 에녹에게 “오라버니라고 부르겠다”며 먼저 호칭 정리를 한다.
에녹과 마리아가 함께한 ‘영어 과외’ 겸 봄 나들이 현장은 4월 3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0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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