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한소희, ‘현혹’ 출연 불발…“관련 논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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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한소희, ‘현혹’ 출연 불발…“관련 논의 중단”

류준열(왼)·한소희 (사진= 각각 소속사·개인 SNS) 영화 ‘현혹’ 측이 배우 류준열과 한소희 출연 논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2일 ‘현혹’ 공동 제작사 쇼박스 측은 “두 배우가 출연 물망에 올랐던 것은 맞으나, 관련 논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류준열과 한소희가 주연으로 캐스팅 물망에 올라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최근 두 사람의 열애와 결별 등 각종 논란이 확산되며 해당 작품 출연은 결국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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