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결별' 한소희·류준열, 동반 출연작 '현혹'의 운명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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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결별' 한소희·류준열, 동반 출연작 '현혹'의 운명이 결정됐다

공개 열애 2주 만에 헤어진 배우 류준열, 한소희가 함께 출연을 검토 중이던 영화 '현혹'에서 결국 만나지 않는다.

앞서 한소희는 이 작품에서 송정화를, 류준열은 윤이호를 맡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있었다.

앞서 한소희는 류준열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공식 열애 인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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