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홍콩의 세계적인 스타 장국영 투어, 미식의 나라 멕시코와 태국의 뷔페 투어, 짐바브웨와 잠비아 사이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를 구경하며 세계 곳곳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장국영 투어 시작부터 이찬원은 “제 인생 첫 홍콩여행 테마가 그냥 장국영 투어였어요”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홍콩 톡파원은 영화 ‘아비정전’의 배경지인 퀸즈카페에서 장국영이 생전에 즐겨 먹었다던 우설 스튜를 주문해 마치 장국영과 함께 식사하는 듯한 특별한 기분을 느꼈다.
다음으로 태국 톡파원은 로컬 음식과 과일 뷔페에 이어 해산물 뷔페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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