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현지시각) 타이완 매체 이티투데이 등 현지 매체는 "온라인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뉴진스가 타이완의 한 차로에서 허가받지 않은 촬영을 진행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다수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뉴진스는 지난달 30일 타이완 타이베이 거리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갑질 및 민폐 촬영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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