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하담이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정하담은 지난 2015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스틸 플라워'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연기력을 통해 영화계 큰 주목 받았다.
또 영화 '재꽃'(2017), '항거: 유관순 이야기'(2019), '젊은이의 양지'(2020), '헤어질 결심'(2022), '신세계로부터'(2023) 등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열연을 바탕으로 실력파 배우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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