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남일우가 영면에 든다.
아내인 배우 김용림과 아들 남성진, 며느리 김지영 등 유족들이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을 지킨다.
아들 남성진도 배우로 활동 중이며, 며느리 역시 배우 김지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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