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130여 점 작품, 판매 NO…"그림 이야기 나누고파" (4인용식탁)[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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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130여 점 작품, 판매 NO…"그림 이야기 나누고파" (4인용식탁)[전일야화]

박신양이 그림을 팔지 않는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해 제 2인생의 인생을 살고있는 박신양의 모습이 담겼다.

작업실에 초대받은 조수빈은 박신양에게 "사람들이 그림의 실물을 보고선 압도 당해서 소장욕구가 생긴다고 한다.그림을 판매하지 않는 이유는 뭐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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