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정음은 절친 신동엽의 위로에 눈물을 쏟았다.
술을 마시던 황정음은 “저는 사주 봐도 치마 두른 남자라고 한다.기가 그렇게 센 건 아니다”면서 “자기 일 열심히 하고 남한테 관심이 없다.남편한테도 관심 없어서 9년 동안 몰랐다”라고 말해 돌직구를 날렸다.
황정음은 2016년 이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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