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인 대결' 이소영·최기식, 인동선-월판선·신천지 변호 놓고 갑론을박 [의왕과천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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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 대결' 이소영·최기식, 인동선-월판선·신천지 변호 놓고 갑론을박 [의왕과천 TV토론]

인동선·월판선 착공 시기와 신천지 시의원 변호인 등록 사건을 두고 경기 의왕과천의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최기식 국민의힘 후보가 1일 SK브로드밴드방송에서 방송된 TV 토론회에서 열띤 논쟁을 나눴다.

이날 최기식 후보는 이소영 후보에게 "인동선·월판선 착공이라고 약속 지키셨다고 이 후보께서 말씀하셨는데 정말로 착공이 되었는지 묻고 싶다"며 "2023년 12월 19일 월판선, 23년 12월 22일 인동선의 착공 소식은 서류상의 계약이었을 뿐 실제 착공이 아니었다.우리가 모두 염원하는 착공은 월판선의 경우 5월이나 6월경, 인동선의 경우는 7월이나 8월경에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이 후보는 인동선·월판선 착공에 관해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대하다가 공사 기간이 시작되고 준공일을 예측할 수 있게 되어서 기뻐하고 있는데 자꾸 착공이 아니라고만 주장을 하면 국토부도 당황스럽고 국가철도공단도 황당하고 GTX-C 착공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곤란해질 수밖에 없다"며 "그런 고집을 내려놓으시고 같이 착공을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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