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송강, NCT 태용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 곁을 떠나는 스타들로 인해 팬들은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1일 배우 김민규가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소속사는 "혁이 성실한 대체복무 후 돌아올 것"이라며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올 날까지 혁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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