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퀸즈 그룹을 모조리 손에 넣은 빌런 모자(母子) 윤은성(박성훈 분), 모슬희(이미숙 분)의 당당한 자태를 담은 모슬희 모자 포스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윤은성, 모슬희 모자 뒤편에 걸린 액자 속 퀸즈 일가의 가족사진에도 이목이 쏠린다.
‘눈물의 여왕’ 제작진은 “빌런의 정체가 드러난 8회를 기점으로 스토리가 2막에 접어든다.백현우, 홍해인 부부의 관계를 비롯해 퀸즈 가족, 용두리 가족, 그리고 윤은성, 모슬희 모자의 인생에도 큰 전환점이 찾아올 것”이라며 “곧 시작될 백현우와 홍해인, 그리고 퀸즈 가족의 짜릿한 반격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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