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병규 학창 시절 회귀→구준회·한은수 데뷔작…'어게인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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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조병규 학창 시절 회귀→구준회·한은수 데뷔작…'어게인 1997'

1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 점에서 영화 '어게인 1997' 언론시사회가 진행돼 신승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병규, 한은수, 구준회, 최희승, 김다현이 참석했다.

그는 "가장 많이 신경 쓴 건 97년도의 분위기였다.두 번째로 신경 쓴 것은 우석(조병규), 지성(최희승), 봉균(구준회)의 조화였다.세 인물 중 우석은 마음은 40대이지 않냐.다른 두 친구와 다르게 좀 더 어른스러운 모습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 부분을 조병규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너무 잘해주셨다.그 부분에 중점을 두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구준회는 "영화 속에서 저희의 케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들이 있었다.저희가 결코 헛수고를 한 게 아니구나.술 먹고 떠든 시간이 유의미하게 영화에 담긴 것 같아서 뿌듯했다"라고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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